[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건설주들이 다시 급락세다. 지난주 후반, 리비아사태로 인한 급락세에서 잠시 벗어나 반등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외국인 중심으로 다시 매물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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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9시35분 현재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33,2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2.35% 거래량 917,709 전일가 34,0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속 기회 찾는 투자자들...4배 주식자금으로 담아둬야 할 종목은 원전 모멘텀으로 급등한 이 업종…하반기엔 괜찮을까 [주末머니]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이 2.43% 떨어진 10만500원, 대우건설은 3.90% 떨어진 1만1100원을 기록 중이다. GS건설은 한때 10만원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대림산업도 2.55%, 현대산업이 2.19% 밀리고 있다.


이 와중에 현대차로 인수를 앞두고 강한 반등세를 보이던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60,700 전일대비 4,700 등락률 +3.01% 거래량 982,899 전일가 156,0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래미안·디에이치 떼고 '압구정' 단다…부촌 1번지 이름값 전쟁[부동산AtoZ] '원가율' 쥐어짠 대형 건설사…엇갈린 1Q 실적[부동산AtoZ] 만 소폭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을 뿐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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