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10억 제재금은 경각심 고조차원(4보)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이철재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 상무는 10억원 제재금 부과와 관련, "회원사들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최고액을 부과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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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무는 "10억원은 거래소가 부과할 최고수준의 제재금"이라며 추후 제재금을 올릴 수도 있냐는 질문에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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