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이철재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 상무는 10억원 제재금 부과와 관련, "회원사들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최고액을 부과했다"고 설명했다.

AD

이 상무는 "10억원은 거래소가 부과할 최고수준의 제재금"이라며 추후 제재금을 올릴 수도 있냐는 질문에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