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정은 기자] '500년 조선 왕조를 이끈 사상과 문화'를 주제로 한 강좌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열린다.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정종수)은 내달 11일부터 5월27일까지 매주 금요일 국립고궁박물관 교육관 강당에서 왕실문화 심층탐구 강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500여 년간 지속된 조선왕조의 근간이 된 사상과 그 사상이 담긴 문화를 이해하려는 목적에서 기획됐으며 성리학 외에 불교, 도교, 양명학, 고증학, 북학 등 조선시대 사상 전반을 문화와 연계해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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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동안 각 분야의 전문가가 12번 강연을 하며 참가신청은 28일부터 국립고궁박물관 홈페이지(www.gogung.go.kr)에서 할 수 있다. 강연 당일 박물관 교육관에서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문의는 국립고궁박물관 전시홍보과(02-3701-764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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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은 기자 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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