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정은 기자] 구제역 피해 지역 축산 농가를 돕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3월1일까지 '구제역 피해 지역 특산품 직거래 장터'가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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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과 여주, 충북 충주, 전남 순천 등 25개 시군 35개 지자체가 참가하는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과일, 축산물, 수산물, 곡물 등 200여개 품목이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직거래장터를 주최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는 지난달 말에도 설맞이 구제역 피해 지역 특산품 직거래 장터를 열어 1억837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구제역 피해 지역 경제활성화에 도움을 줬다고 21일 밝혔다.


성정은 기자 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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