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김희선 효과 톡톡··20.2%, 土예능 1위 '재탈환'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MBC 토요 예능프로그램 ‘세바퀴’가 시청률 상승세로 토요일 예능프로그램 1위를 탈환했다.
20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방송한 ‘세바퀴’는 전국시청률 20.2%를 기록, 지난 방송분 16.9%보다 3.3%포인트 상승했다.
앞서 5일과 12일 ‘무한도전’에 토요일 예능프로그램 1위 자리를 내줬던 ‘세바퀴’는 3주 만에 재탈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세대 아이돌 그룹 신화 김동완이 출연, 절친 박경림과 재치있는 입담과 개인기를 펼쳤으며, 힙합 듀어 마이티마우스, 에이트 이현, 신예 달샤벳 등이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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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세바퀴'의 한 코너 '다짜고짜 스피드 퀴즈'에 미모의 탤런트 김희선이 목소리로 깜짝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특히 김희선은 MC 박미선에게 "저보더 더 예쁘세요"라고 말해 망언의 끝을 보여줬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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