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 '아이돌 육상 대회'서 수영 이어 높이뛰기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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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샤이니 민호가 MBC 설특집 '아이돌 스타 육상·수영 선수권 대회-남자 높이뛰기'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민호는 6일 오후 방송된 MBC 설특집 '아이돌 스타 육상·수영 선수권 대회'에 출연해 유키스 일라이, 인피니트 엘, 2AM 진운, 2PM 닉쿤을 제치고 높이뛰기 부분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민호는 이날 170cm라는 만만치 않은 높이를 훌쩍 뛰어넘으며 체능돌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굳혔다는 평이다.


이로써 민호는 지난 5일 방송한 '아이돌 스타 육상·수영 선수권 대회-남자 50M 수영' 부문에서 32초 81로 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두 종목 석권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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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의 진행 김용만, 김성주, 김신영이 맡았으며 해설은 육상스타 출신 장재근이 맡아 전문성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2PM, 2AM, 트랙스, 티아라, 미쓰에이, 브라운아이드걸스, 비스트, 샤이니, 손호영, 시크릿, 씨스타, 아이유, 애프터스쿨, 에프엑스, NS윤지, 엠블랙, ZE:A, 초신성, 인피니트, 유키스, 승리, 간미연, 김동완, 나인뮤지스, 다비치, 달샤벳, 마르코, 에이트, 이장우, 쥬얼리, 지나, 채연, 터치, 한민관, 황보, 홍진영, 씨야 등 17개팀 140여명의 아이돌이 참여해 멋진 경합을 펼쳤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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