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2010 밴쿠버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모태범과 이규혁이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1500m에서 각각 은, 동메달을 따냈다.


모태범은 4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실내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1 아스타다-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남자 1500m에서 1분47초71로 2위를, 이규혁은 1분48초66으로 3위를 차지했다.

이에따라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지난 1999년 강원대회 최재봉부터 시작된 이 종목 연속 우승 기록을 3연패에서 끝내게 됐다. 이규혁은 2003년 아오모리 대회와 2007년 창춘 대회에서 2연패에 성공했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3위에 그쳐 아쉬움이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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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노선영이 은메달을 따냈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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