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윤빛가람이 천금같은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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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래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3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카타르 스포츠클럽에서 펼쳐지고 있는 이란과 2011 아시안컵 축구 8강전서 연장전반 17분 윤빛가람의 기막힌 선제골로 1-0으로 앞서고 있다.


윤빛가람은 연장전반이 종료되기 직전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뒤 왼쪽으로 드리블한 뒤 그대로 강한 왼발 중거리슛을 날렸고 이것이 그대로 골대로 빨려들어갔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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