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헬로우고스트' 280만 관객 돌파..300만 관객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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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차태현 주연 영화 '헬로우 고스트'가 28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2일 개봉한 '헬로우 고스트'는 21일 하루 전국 2만 728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이날까지 누적 관개수 280만 9960명을 기록하며 3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헬로우 고스트' 주연배우 차태현은 영화 개봉에 앞서 "박스오피스 2~3위를 3달간 유지하며 장기흥행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있어 이 같은 장기 흥행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의 전작 '과속스캔들' 역시 '헬로우 고스트'와 마찬가지로 장기흥행을 이어가 800만 관객을 동원하는 위력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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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위는 8만 3711명을 모은 '글러브'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6만 4086명이다. 2위는 3만 1490명을 모은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메가마인드'다.


뒤를 이은 3위는 제이크 질렌할, 앤 해서웨이 주연의 '러브 & 드럭스'는 이날 2만 8410명을 모았으며 '시즌 오브 더 위치: 마녀호송단' '심장이 뛴다' '라스트 갓파더'가 차례로 뒤를 이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 ghdps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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