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전용 막걸리 나왔다
[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다이어트와 미용을 걱정하는 여성들을 겨냥한 여성전용 막걸리가 나왔다.
힐빙센터(대표 황주성)는 기존의 막걸리 제조공법과는 차원을 달리한 힐빙워터, 힐빙유황, 젖산발효, 힐빙쌀, 100%원료 당화법으로 빚은 알코올 도수 6도의 여자막걸리(힐빙막걸리)를 10일 출시했다. 가격은 500㎖에 2000원. 식당에서는 5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힐빙막걸리는 여성의 세포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힐빙워터를 사용한다. 지하수나 광천수를 그대로 쓰는 일반 막걸리 제조회사와는 완전히 다르다. 막걸리 제조용 물을 또 하나의 시스템을 통과시키면 힐빙워터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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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다 물 속의 독을 제거하는 힐빙유황을 첨가한다. 힐빙유황은 먹을수록 좋은 식물유황(상추나 시금치 등에 함유)이다. 쌀도 탄수화물 덩어리인 쌀눈 빠진 쌀로 쓰지 않고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른 쌀눈 가득한 쌀을 쓴다. 쌀의 껄끄럽고 텁텃한 맛과 누룩 고유의 곰팡이 향을 제거하여 목넘김이 좋고 뒷맛이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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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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