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2011년 최대 기대작 ‘테라’의 사전 선택 서비스가 8일 오후 조기 종료됐다.


NHN㈜(대표이사 김상헌)은 차세대 MMORPG’테라’(http://tera.hangame.com)가 공개 시범 서비스 이전부터 유저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사전선택 서비스를 8일 저녁 조기 종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2월 30일부터 시작된 사전서택 서비스는 플레이 할 서버, 종족, 직업, 캐릭터 외형, 캐릭터명을 공개시범 서비스(이하 OBT, Open Beta Test)전에 미리 결정할 수 있는 서비스. 당초 7개의 서버를 준비했지만 조기 마감돼 2개의 신규 서버를 당일 추가 투입해 종료일까지 매일 1~2개의 신규 서버를 계속 추가하며 총 27개의 서버로 조기 종료됐다.


안정적인 오픈베타 서비스를 위해 사전선택 서비스가 종료됨에 따라 캐릭터 생성 및 커스터마이징 체험, 길드 생성/가입 및 친구 추가 기능 이용도 종료됐다. 온라인게임에서 같이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의 커뮤니티인 길드는 총 2만개 이상 생성되었으며, 생성된 길드 정보와 등록한 친구 목록은 OBT 당일 게임 내에서 확인 가능하다.
모든 서버가 마감된 후에도 유저들은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길드 및 팬 카페 홍보, 유용한 게임팁 등 게임 관련 정보와 의견을 나누며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 및 OBT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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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1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되는 OBT 당일에는 신규 서버 2개가 새롭게 오픈될 예정이며, 사전선택 서비스에서 캐릭터를 생성하지 못한 유저들은 2개의 신규 서버를 통해 캐릭터 생성 및 커스터마이징을 체험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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