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동양강철, 해저개발 중요성 부각..강세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일본이 본격적으로 해저자원 개발에 나서면서 한국과 중국에서도 해저 개발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될 것이라는 전망에 동양강철이 오름폭을 확대하고 있다.
4일 오전 10시54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알루코 알루코 close 증권정보 001780 KOSPI 현재가 3,005 전일대비 255 등락률 -7.82% 거래량 7,057,801 전일가 3,26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 알루코, 美 상호관세 제외 소식에 강세 [특징주] 원희룡 인니 방문…철도株 강세 [특징주]알루코, 현대로템 네옴시티 수혜 영향…20%↑ 은 전날 보다 270원(5.35%) 오른 5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태평양에서 가장 먼 동쪽에 있는 미나미토리시마(南鳥島) 근해에 대한 해저자원 조사를 본격화한다.
일본 정부가 올해 해저광물 조사 등을 위해 68억엔의 예산을 편성하는 등 해저자원 개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임에 따라 한·중·일 3국간의 영토분쟁에 이은 해저자원 확보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해저자원 개발이 본격화 될 경우 강관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동양강철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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