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홍명보호 주장 구자철이 선제골에 이어 추가골까지 터뜨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남자축구 대표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중국 광저우 웨슈산경기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요르단과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구자철의 연속골에 힘입어 전반 종료 현재 2-0으로 리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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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은 전반 21분 지동원이 문전 김보경에게 찔러준 킬패스가 수비수를 맞고 튕겨나오자 지체없이 왼발 강슛을 터뜨려 골망을 흔들었다.


이어 전반 44분 얻은 프리킥 상황에서 강한 오른발슛을 날려 추가골을 성공시키며 주장 역할을 톡톡히 했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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