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4개월 동안 생활정보지 보고 찾아온 소매상에 핸드백, 지갑 등 2000점 팔아 넘겨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대전 대덕경찰서는 8일 유통사무실을 차려놓고 소매업자를 상대로 루이비통 등 외국의 유명상표를 훔쳐 붙인 핸드백, 지갑 등 시가 60억원 상당의 제품을 판 유통업자 이모(49)씨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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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3월부터 올 7월까지 OO유통 사무실에서 생활정보지광고를 보고 찾아온 핸드백소매업자들을 상대로 루이비통 등 해외유명상표의 짝퉁제품핸드백과 지갑 등 2000점, 시가 60억원 상당의 제품을 판 혐의를 받고 있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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