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독일 아우디가 오는 2010 파리모터쇼에서 새로운 전기슈퍼카 'R4 e-트론 로드스터(R4 e-Tron roadster)'를 공개한다.


이 컨셉카는 지난 북미오토쇼에서 모습을 드러낸 R4 e-트론 쿠페와 닮은꼴인 것으로 전해졌다. 차이점은 이번에 공개되는 모델은 오픈카라는 점이다.

지난번 공개됐던 R4 e-트론 쿠페는 리튬이온 배터리가 2개의 모터에 동력을 공급해 201마력과 1955파운드·피트의 최대 토크를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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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의 도달시간이 5.9초에 불과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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