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2시부터 양천구 성인학생 백일장과 사생대회 열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양천구(구청장 이제학)는 오는 11일 오후 2시 양천근린공원에서 일반인과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양천구 성인학생 백일장과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양천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시와 산문 등 평소의 작문실력을 뽐낼 백일장대회와 아름다운 양천공원의 가을 풍경을 화폭에 담는 풍경화그리기 등 사생대회가 동시에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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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백일장과 사생대회의 주제는 가을, 어머니, 고향, 사람으로 대회 진행은 당일 주어진 명제에 따라 작품을 완성, 제출하면 총 8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입상자를 결정한다.


입상작은 오는 10월 양천문화원 작품전시회에 전시, 일반구민이 널리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난해 열린 양천구 새싹체험 가족한마당 행사 장면.

지난해 열린 양천구 새싹체험 가족한마당 행사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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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표현 구성 어휘력으로 심사하는 백일장과 창작성 작품성 구도 명암 등으로 심사하는 사생대회로 구성된 이번 대회의 총 시상금은 459만원으로 대상, 금상을 비롯 성인부, 중·고등부, 초등부를 나누어 시상할 계획이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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