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에 대해 외국계 증권사 창구로부터 매수세가 집중되며 주가가 종가 기준으로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31일 GS홈쇼핑은 전 거래일 대비 4100원(4.47%) 오른 9만5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노무라증권 창구로부터 매수세가 집중 유입됐다.

국내 홈쇼핑 1위 업체인 GS홈쇼핑은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연초 이후 꾸준히 주가가 상승했다. 특히 탄탄한 내수 시장 점유율을 바탕으로 고배당 정책까지 실시해 외국계 투자자들의 러브콜을 꾸준히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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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GS홈쇼핑의 취급고는 1조693억원으로 경쟁사인 CJ오쇼핑의 9330억원을 앞섰고, TV와 인터넷 등 사업 규모면에서도 업계 1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배당에 대한 매력까지 부각되고 있다. 동양종금증권은 지난 24일 국내 경기가 수축하고 세계 금융시장 위험이 감소하는 시기에는 배당주에 관심을 가지는 전략이 바람직하다며 GS홈쇼핑을 국내 대표적인 고배당주 중에 하나로 꼽았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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