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멘토' 김소향, 뼈 9조각 낸 양악수술 회복기간만 5개월
[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드림걸즈', '웨딩싱어', '토요일 밤의 열기' 등 국내 최고의 뮤지컬에서 활약했던 데뷔 9년차 뮤지컬 배우 김소향이 SBS E!TV '뷰티 솔루션 이브의 멘토'의 마지막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새로운 분야로 발을 넓혀 폭넓은 연기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던 김소향은 뮤지컬 무대의 모습과 TV 화면에서 클로즈업을 했을 때의 모습이 확연히 다른 것을 보고 실망했다.
강하고 사나운 이미지 때문에 다양한 배역이나 새로운 분야에서 활동하기가 어려운 상황으로 그녀의 콤플렉스 극복을 위해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가 나선 것. '이브의 멘토' 사상 가장 위험한 성형의 도전으로, 성형 후 회복기간만 5개월이 걸린 뼈를 9조각 낸 양악수술의 도움 준 '이브의 멘토' 원정대는 김준호 성형외과 원장이 맡았다.
누구도 못 알아 본 그녀의 충격적인 변신과 한동안 주사기로 마실 것만 먹어야 했던 사연, 그리고 제일 처음으로 수술했던 그녀가 마지막 회에 소개될 수밖에 없었던 사연 등이 낱낱이 공개된다.
또한 그동안 '이브의 멘토'에서 완벽히 변신한 1회 이하얀을 시작으로 심진화, 금잔디, 김성은, 이평 등 '이브'들의 최근 근황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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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 마지막 회는 SBS E!TV를 통해 24일 밤 12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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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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