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남성 라이프스타일 케이블채널 XTM이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 '익스트림 서바이벌! 레이싱 퀸'에 출연할 도전자를 공개 모집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레이싱모델을 꿈꾸는 만 19세 이상의 여성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으며, XTM 홈페이지(www.xtmtv.com)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한 후 프로필을 작성해 사진과 함께 등록하면 된다.
XTM은 다음달 6일까지 등록된 지원서와 프로필 사진들을 검토해 다음달 초 1차 합격자를 발표하고, 전문 심사위원 및 제작진 심층 면접을 거쳐 '익스트림 서바이버! 레이싱 퀸'에 출연할 최종 10명의 도전자들을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10인의 후보들은 함께 합숙하며 화보 촬영 및 체력 테스트, 서킷 능력 평가 등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최종 선발된 우승자에게는 상금 5천만원과 함께 한국타이어 전속 모델의 특전이 주어질 예정이다.
XTM의 황혜정 팀장은 "'익스트림 서바이벌! 레이싱 퀸'은 대한민국 최고의 레이싱모델을 선발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라며 "진정한 레이싱모델이 되기 위한 도전자들의 치열한 도전과 경쟁, 그리고 그들의 애환을 가감 없이 리얼하게 그려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익스트림 서바이벌! 레이싱 퀸'은 오는 11월 XTM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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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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