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걸그룹 시크릿 지은(왼쪽)과 징거가 12일 오전 서울 신사동 아름다운 규니영에서 메이크업을 마친 뒤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 컴백 첫 무대를 위해 케이블 채널 엠넷 '엠! 카운트다운' 스튜디오로 향하던 중 단잠을 자고 있다.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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