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고객 과실·사고보장 서비스 무상 제공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델이 고객의 실수로 파손된 노트북까지 보장해주는 획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델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대표 이홍구)은 고객 과실로 인한 파손까지 보장해 주는 획기적인 PC 보장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이번 보장 서비스로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를 비롯해 다른 그 어떤 장소에서도 파손 걱정 없이 시원한 속도로 인터넷 서핑 등을 즐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소비자 과실로 인해 노트북이 파손되면 대부분 유상 수리를 해야 하며,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하지만 델의 고객 과실·사고 보장 서비스는 고객의 과실로 제품을 떨어뜨린 경우에서부터 극한의 온도로 인해 LCD가 손상된 경우까지 화재나 분실을 제외하고 고객의 실수나 우발적 사고로 PC가 훼손되었을 때 무상으로 수리해 주거나 부품을 교체해 준다.

또한 전화 한통으로 쉽게 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어 어떤 상황에서든 편리하고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델 공식 사이트 외 다른 오프라인 매장이나 온라인 사이트에서 구매한 델 제품에 대해서도 전화를 통해 고객 과실·사고 보장 서비스를 추가로 구매할 수 있다.

이밖에 이번달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델의 인기 제품인 인스피론 13R, 14R, 15R 제품을 포함해 인스피론 미니 노트북부터 게이밍 노트북인 에일리언웨어 제품까지 이벤트 기간 동안 온라인이나 전화로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1년에 해당하는 고객 과실·사고 보장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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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코리아의 이신영 이사는 “델은 콜 센터, 원격 서비스, 글로벌 서비스와 더불어 고객 과실·사고 보장 서비스라는 획기적인 PC 보험 상품을 통해 고객들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델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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