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셀런은 올 2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77.4% 하락한 78억7300만원에 그쳤다고 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107억1900만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으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도 443억3600만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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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손실은 지난해 같은 기간 84억700만원에서 443억3600만원으로 크게 확대됐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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