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탤런트 김영호와 조연우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사옥에서 열린 아침드라마 '주홍글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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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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