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SBS 새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가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한 '나는 전설이다'는 10.1%를 기록했다. 첫 방송부터 10%를 넘는 시청률을 기록한 것.

게다가 전작 '커피하우스' 마지막회가 8.4%로 종영한 것을 보면 '나는 전설이다'가 첫 방송부터 꽤 선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AD

이날 '나는 전설이다' 첫 회에서는 김정은과 홍지민, 김승수 등 배우들의 호연이 돋보였다. 특히 전설희(김정은 분)가 동생 전재희(윤주희 분)의 골수암 소식을 듣고 매몰찬 시댁 식구들 틈에서 '이혼'을 선언하는 모습은 주부 시청자층에게 카타르시스를 제공했다는 평이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동이'는 21.5%,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는 19.2%, KBS2 월화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은 10.2%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