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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규 기자]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이 개봉 첫날 서울 시내 도처의 영화관에서 매진행렬이 줄을 잇자 출연진들이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윤시윤 황정음 박은빈 지창욱 등은 28일 오후 서울 지역 극장가를 순회하며 무대인사에 나섰다. 28일 하루 동안 11개 극장을 거치는 강행군이었다.
‘고사2’의 홍보사 관계자는 “개봉 첫날인데도 매진행렬이 계속되고 있어 놀랍다. 무대인사차 방문하는 극장마다 관객들이 가득찬 광경을 눈으로 확인한다”고 전했다.
제작사 측은 "개봉 첫날 전국적으로 13만여 명의 관객이 '고사2'를 관람할 것으로 추산된다"고 전했다.
윤시윤은 최근 KBS2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촬영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고사2’의 흥행을 위해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이날 밤 촬영이 예정돼 있어 대기 및 이동하는 와중에도 ‘제빵왕 김탁구’ 대본을 놓지 않았다.
윤시윤은 “팬들이 이렇게 성원해주셔서 황송하다. 내가 노력한 것에 비해 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며 인기를 실감했다. 윤시윤이 방문하는 극장마다 팬들은 “김탁구 화이팅!”을 외치기도 했다.
한편 '고사2'는 여름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수업을 받던 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생존게임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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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규 기자 glory@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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