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LG화학이 신한지주를 제치고 시가총액 4위로 올라섰다.


이날도 장 중 33만7500원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LG화학은 시가총액이 22조1014억원을 기록, 신한지주(2209억7700만원)를 근소한 차로 따돌리며 4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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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1시49분 현재 LG화학은 전일대비 1만2000원(3.73%) 오른 33만3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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