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국내 대표 MC 유재석과 강호동이 소속사로부터 출연료를 제 때에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두 달 동안 프로그램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

이는 소속사인 디초코릿이앤티에프(이하 디초콜릿)가 채권단으로부터 가압류를 당했기 때문. 소속사 역시 이 사실을 부인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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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관계자는 "현재 회사 상황이 좋지 못해 정산을 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라며 "조만간 빨리 일을 처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디초콜릿은 전 경영진들이 회사 돈을 빼돌린 정황이 포착돼 현재 수사를 받고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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