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지루한 횡보장의 연속이다. 생각보다 밀리지 않고 있다. 연금쪽에서 어제그제 2년 비지표쪽을 매수하고 있다. 그 때문에 2년 통안등 2년영역이 강했다. 오늘도 계속 2년쪽은 호가가 강한편이다.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수도 지속되고 있다.” 16일 자산운용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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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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