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자이언트' 정보석 \"'지붕킥'헐거워진 캐릭터, 빨리 조이겠다\"";$txt="";$size="504,718,0";$no="201005041647278643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배우 정보석이 외화 내레이션 더빙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정보석은 15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애비뉴엘관에서 열린 영화 '오션스' 언론시사에 참가해 "정말 어려웠던 건 신나서 한다고 했는데 화면이 매우 크니까 감정을 못 따라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화면을 즐거움을 다 표현하지 못한 것 같다"면서 "목소리로만 연기한다는 것이 부담스러웠다. 더빙을 해보고 나니 톤을 어느 정도 캐치한 것 같다. 한번 더 하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영화 '오션스'는 7년의 제작기간과 8000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여 100여종의 바다생물을 관찰한 해양 다큐멘터리로 영화 '시네마천국'에서 살바토레 역을 연기한 프랑스 배우 자크 페렝 감독이 연출했다.
국내 개봉 버전은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정보석과 진지희, 성우 배한성이 참여했으며, 미국 버전에서는 피어스 브로스넌, 일본 버전에서는 미야자와 리에가 참여했다. 29일 개봉.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고경석 기자 kave@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