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는 25일, 7.28재보궐 선거 출남 천안을 후보자로 김호연(55) 전 빙그레 대표이사를 공천키로 했다.


공심위 간사인 황영철 의원은 이날 오전 공심위 회의 직후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공심위는 또 강원 원주 후보에 대한 이인섭(46) 전 의원과 조원건(56) 전 공군 작전사령관을 대상으로 여론조사 경선을 통해 후보자를 결정키로했다.


강원 태백영월평창정선의 경우에도 염동열 (49) 전 한국JC중앙회장과 최철규(45) 강원미래발전포럼 대표간 여론조사 경선을 진행키로 했다.

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는 한나라당 공천신청자인 구인호·박세환·한기호 후보와 다른 당의 후보간 심층 여론조사를 통해 최종 후보를 결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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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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