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SC제일은행)은 으뜸뱅킹 우수고객들을 겨냥한 '드림 마일리지 플래티늄' 신용카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사용액에 따라 제공되는 포인트로 은행 서비스나 상품에도 이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포인트는 신용카드 사용 금액에 따라 최고 1.2%까지 적립되고, 적립된 포인트는 SC제일은행 거래수수료와 대출이자 납부, 신용카드 결제(체크카드 제외) 또는 적립식 금융상품 가입 등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카드 소지 고객은 전 세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으뜸뱅킹 전용 라운지 이용과 환율 우대 서비스도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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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프리미엄 뱅킹 사업부 김선문 상무는 "이 상품은 프리미엄 뱅킹 우수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출시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혜택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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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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