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구라하 닮은꼴 소녀 진혜원[사진제공=코어콘텐츠미디어]";$size="550,570,0";$no="201006211135396627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의 닮은 꼴 소녀가 등장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코어콘텐츠미디어 사옥에는 '2010 남아공 월드컵' 한국 대 아르헨티나 경기 응원전을 위해 가수 티아라, 홍진영, 블랙펄, 다비치, 배우 김수로, 고사멤버들이 모였다.
특히 이날 응원전에서는 구하라의 어린시절 모습과 유난히 닮은 외모를 가진 한 소녀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이 소녀에 대해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주인공은 바로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차기 걸그룹 멤버 진혜원으로 현재 중학교에 재학중이며, 무용을 전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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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팀의 16강을 결정짓는 나이지리아 전은 오는 23일 오전 3시30분 모세스 마비다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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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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