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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4억 소녀' 김예진이 방송 최초로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김예진은 최근 태국에서 디카로 담은 본인의 비키니 모습을 채널 패션앤(FashionN)이 방송 중인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를 통해 공개했다.
실제로 김예진은 태국에서 현지인들로부터 "수퍼모델이냐?"는 질문을 여러 차례 받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사진 속 김예진은 검정 비키니와 꽃무늬 비키니로 섹시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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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김예진을 보면 '섹스 앤 더 시티'의 사만다가 생각난다"며 자유분방한 모습을 칭찬했다.
한편 김예진은 지난 2005년 쇼핑몰 CEO로 SBS '진실게임'에 출연한 이후 '4억 소녀'라는 애칭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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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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