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대영포장은 신대양제지, 대양제지공업 등 최대주주가 자사주 126만주를 장내매수해 지분비율이 기존 37.76%에서 39.08%로 늘었다고 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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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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