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록 밴드 그룹 피아가 박지성 응원가를 불러 화제다.


피아는 최근 '위 네버 고 얼론'(We Never Go Alone)이라는 월드컵 응원가를 불러, 남아공 월드컵에 참여하는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

이 곡은 특히, 박지성 선수를 위한 곡으로 알려지면서 다른 응원가와 함께 동반 인기를 얻고 있다.


피아의 강렬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이 곡은 멜로디가 쉽고 중독성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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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 측은 "이 곡은 박지성 선수의 리더십과 화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의 철학을 담은 곡"이라며 "다양한 응원곡에서 단연 돋보이는 곡"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위 네버 고 얼론'은 온라인 사이트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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