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신흥은 28일 계열회사 신흥캐피탈에 39억원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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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보증금 39억원은 자기자본의 5.33% 규모다. 채권자는 한국씨티은행, 하나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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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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