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월간 소비전력을 30.4kWh로 세계 최저 소비전력을 달성한 LG전자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size="550,365,0";$no="2010052510502393517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LG전자가 세계 최저 소비전력의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를 25일 출시했다.
LG전자는 “751리터인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내놓은 동일 용량의 제품에 비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연간 최대 48kg까지 줄였다”며 “어린 소나무 17그루를 심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월간 소비전력은 30.4kWh로 지난 3월 출시한 월간 소비전력 제품에 비해서 소비전력을 4.4% 줄인 제품”이라고 전했다.
LG전자는 ‘4세대 초절전 리니어 컴프레서(Linear Compressor)’의 맞춤제어 기술의 효과로 전기 소비를 크게 줄일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pos="R";$title="";$txt="▲월간 소비전력을 30.4kWh로 세계 최저 소비전력을 달성한 LG전자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 ";$size="295,408,0";$no="201005251050239351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4세대 초절전 리니어 컴프레서’는 직선운동 모터를 사용해 에너지 손실이 적고 마찰로 인한 소음이 없다. 특히 냉장고 상태에 따라 꼭 필요한 만큼만 작동해 한결같은 냉장고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섭씨 영하 35도의 냉기로 급속 냉동이 가능한 ‘-35도 특냉실’을 채용해 냉동실의 냉기를 절약할 뿐 아니라, 육류, 생선 등 음식을 약 3배 빨리 얼려 더욱 신선하고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또 밀폐율 99%의 ‘에어 펌프’ 기능과 수분을 조절해 신선도를 유지하는 ‘매직 크리스퍼’ 기능을 채택한 ‘진공 밀폐 야채실’은 야채의 산화를 방지해 신선도를 오래 유지한다.
이와 함께 LG전자는 월간 소비전력을 35.2 kWh로 낮춘 800리터 급 대용량 냉장고도 새롭게 출시했다.
이기영 LG전자 HAC(Home Appliance & Air Conditioning) 마케팅팀장은 “전 세계적으로 고효율 가전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라며 “리니어 컴프레서와 같은 차별화된 친환경 기술로 고객들의 눈높이를 맞춰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LG전자는 지난 4월 리니어 컴프레서를 채택한 양문형 냉장고로 업계 최초 유럽 에너지효율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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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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