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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실적이 나아지니 주가도 상승했다.
24일 한국거래소(KRX)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발표한 '유가증권시장 12월결산법인 실적과 주가등락 분석'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실적호전법인의 주가는 상승했으며 시장대비로도 초과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대비 순이익 증가사(341사)의 주가는 평균 11% 늘어났으며 영업이익(333사) 및 매출액(439사) 증가사의 주가는 평균 10%, 7.11% 상승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등락률(-3.13%)대비 각각 14.13%포인트, 13.13%포인트, 10.24%포인트의 초과수익률을 낸 것.
실적 증가율 상위 10개사의 경우 주가등락률은 영업이익(43%), 순이익(39.47%), 매출액(6.92%) 순으로 높았다. 특히 대호에이엘은 영업이익 증가 상위법인에서 184.47%, 삼익THK, 한솔피엔에스는 순이익 부문에서 각각 122.66%, 203.37%의 상승율을 보여 눈에 띄었다.
반면 실적악화법인의 경우 주가는 하락했고 시장대비 역시 초과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대비 순이익 감소사(228사)의 주가는 평균 5.43% 하락했으며 영업이익(236사) 및 매출액(130사) 감소사의 주가는 평균 3.46%, 4.69%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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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유가증권시장 12월결산법인 총 634개사 중 전년 동기 실적과 비교가 가능한 569개사를 대상으로 했다. 결산기변경, 분할·합병, 상장폐지절차 진행, K-IFRS 및 신규상장 등으로 주가등락률 비교가 불가능한 종목은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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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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