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다음달 1일 상하이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차이나하오란이 사흘만에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차이나하오란은 전일 대비 125원(2.73%) 오른 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차이나하오날은 코팅백판지의 생산을 담당하는 제지사업과 코팅백판지의 원료인 펄프를 생산하는 펄프사업, 원료용지 재생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중국 백판지와 국제 폐지 가격 동향을 살펴보면 지난해 3분기부터 상승추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올해는 상하이 엑스포가 5월에 개막되므로 가격 상승여력이 충분하다고 진단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차이나하오란이 상하이 엑스포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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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솔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도 "차이나하오란이 성장성에 비해 절대 저평가 상태"라며 "중국 폐지산업의 성장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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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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