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국내 IPTV 실시간 시청 가구수가 200만을 넘어섰다. IPTV 상용서비스가 실시된지 1년4개월 여만의 일이다.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회장 김원호)는 28일, KT, SK 브로드밴드, 그리고 LG텔레콤 등 IPTV 3사가 집계한 실시간 가입자수가 지난 24일 오후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VOD 가입자를 합한 전체 IPTV 가입자 수는 모두 265만 여 명이다.

행운의 200만번째 가입자는 24일 오후 SK브로드밴드의 B tv에 가입한 전혜경씨(32세, 여성)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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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호 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회장은 "U헬스와 교육, 국방 및 일자리 창출 등 공공 분야에서 IPTV를 축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가 확산되고 있어 가입자 수의 증가세는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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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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