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서울시는 오는 25일 부터 주요 문화 생활정보를 원하는 시간에 볼 수 있는 '서울시 IPTV 채널' 운영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IPTV 채널에서는 주요 문화행사, 예술공연, 추천 관광 코스를 비롯해 역사강좌, 취미·건강강좌 등 무료 공공정보를 광범위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제공하는 취업 및 창업정보, 실시간 버스 위치정보, 지하철 도착 예정시간, 주요 간선도로 상황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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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현재 SK 브로드앤TV 가입자들에 한해 제공되는 서비스를 여타 이동통신업체 가입자들도 이용이 가능하도록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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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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