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50,250,0";$no="201003291551407491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정부는 새만금 산업단지의 슬로건을 '새로운 문명을 여는 도시(Creating Tomorrow)'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정부는 새만금의 새로운 CI는 지리적 특성과 자연과 인간이 상생 융합하는 글로벌 녹색터전으로서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물의 도시'(사진)로 정했다.
새만금 CI와 슬로건은 오는 4월 말로 예정된 새만금 방조제 준공식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정부 관계자는 "새 CI와 슬로건은 새만금 이미지를 개선하고 국내외 마케팅에 활용하기 위해 개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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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정부는 지난 1월 28일 새만금 산업단지의 국제 명칭을 물을 의미하는 순 우리말 '아리'와 터전을 지칭하는 '울'을 결합한 '아리울(Ariul)'로 선정,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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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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