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한국남동발전이 29일 오후2시까지 5년물 채권 1200억원어치를 입찰할 예정이다. 금리는 국고5년+알파가 될 예정이다. 남동발전의 신용등급은 AAA다. 이 채권의 실제 발행일은 4월8일로 예정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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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3일 실시한 한국수력원자력 입찰에서 낙찰금리는 국고5년+28bp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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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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