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75,254,0";$no="201003161102188960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주방가전기업 쿠첸(www.cuchen.com)은 이달 말 국내 최초로 다이아몬드 내솥을 채용한 10인용 프리미엄 IH전기압력밥솥 '비너스'(모델명: WHA-VE1000GD)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 신제품은 밥솥 내솥의 안쪽에 다이아몬드를 적용해 밥맛과 내구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기존 제품대비 강한 화력 유지로 열전도성이 높아져 밥맛이 좋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또 밥알이 붙지 않아 세척이 편리하고 쉽게 벗겨지지 않는 내마모성, 고온고압에 잘 견디는 내스팀성 등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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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고화력 IH기술을 이용한 잡곡쾌속취사 기능을 채용해 29분 만에 잡곡취사가 가능하다"며 "자동스팀 세척 기능과 예약보온 기능 등을 포함한 제품으로 30만원대의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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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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