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 다이아몬드 내솥 채용 '비너스' 출시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주방가전기업 쿠첸(www.cuchen.com)은 이달 말 국내 최초로 다이아몬드 내솥을 채용한 10인용 프리미엄 IH전기압력밥솥 '비너스'(모델명: WHA-VE1000GD)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 신제품은 밥솥 내솥의 안쪽에 다이아몬드를 적용해 밥맛과 내구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기존 제품대비 강한 화력 유지로 열전도성이 높아져 밥맛이 좋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또 밥알이 붙지 않아 세척이 편리하고 쉽게 벗겨지지 않는 내마모성, 고온고압에 잘 견디는 내스팀성 등이 장점이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고화력 IH기술을 이용한 잡곡쾌속취사 기능을 채용해 29분 만에 잡곡취사가 가능하다"며 "자동스팀 세척 기능과 예약보온 기능 등을 포함한 제품으로 30만원대의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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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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