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컨소시엄 제치고 347억원 낙찰, 연면적 4만493㎡ 규모 신축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금성백조주택·삼성물산 컨소시엄이 올 대전지역의 발주공사 중 공사비 기준으로 가장 큰 ‘대전권역 재활병원 및 류마티스·퇴행성관절염 전문질환센터’를 짓게 됐다.


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금성백조주택은 25일 조달청에서 열린 저가 사유 적정성 심사에서 한화건설컨소시엄을 제치고 347억원에 낙찰받았다.

충남대 의학전문대학원에 들어설 ‘대전권역 재활병원 및 류마티스·퇴행성관절염 전문질환센터’는 지하 1~3층, 지상 1~7층에 연면적 4만493.86㎡ 규모로 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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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전권역재활병원 및 류마티스·퇴행성관절염 전문질환센터’공사는 ▲한화건설 ▲삼성물산 ▲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태영건설 등 8개 컨소시엄이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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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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