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250,133,0";$no="2010022208334984014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삼성전자가 7년째 대학생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에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2위 자리를 지킨 국민은행을 비롯해 작년 9위였던 CJ제일제당은 3위로 뛰었고 작년 10위인 대한항공도 5위로 상승했다.
인크루트와 시장조사 전문기관 이지서베이가 공동으로 전국 4년제 대학교 재학생 1059명을 대상으로 '일하고 싶은 기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 가운데 14.5%가 삼성전자에서 일하고 싶다고 답했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작년 보다 1위 득표율이(6.3%) 두배 이상 늘어났다. 이는 삼성전자가 최근 사상 최고의 실적을 거두며 최대 성과급을 지급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뒤를 이어 국민은행(6.1%), CJ제일제당(6.0%), NHN(4.2%), 대한항공(3.5%), SK텔레콤(3.2%), 포스코(2.9%), 아시아나항공(2.8%), KT·신한은행·한국전력공사(2.5%) 순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 정보통신기업이 3개사로 가장 많았으며, 금융과 물류운수도 각각 2개사가 선정됐다. NHN과 신한은행과 KT는 2004년 선호도 조사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조사대상에 포함됐다.
한편 상위 업체들은 만족스러운 급여와 투명하고 공평한 보상을 하며(삼성전자) 동종업계와 지역 사회를 선도하고(국민은행) 성장가능성과 비전을 가지고 있고(CJ제일제당) 구성원으로서의 자부심(대한항공)도 느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os="C";$title="";$txt="";$size="550,349,0";$no="201002220833498401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