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 모토로라가 18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안드로이드 2,0 플랫폼을 탑재한 ‘모토로이’를 국내에 첫 선보이고 있다. 모토로이는 구글 모바일 검색은 물론, G메일과 G토크, 구글 맵 등의 콘텐츠가 기본 탑재돼 위젯 형태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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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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