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배우 유해진이 김혜수와 연인임을 인정한 뒤 첫 공식석상에 등장해 팬들과 만났다.


유해진은 9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CGV오리에서 영화 '전우치' 무대인사 행사에 강동원, 최동훈 감독, 김상호와 함께 참석해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날 첫 영화 상영후 객석 앞에 등장한 유해진은 김혜수와 열애 사실 공개로 인해 꽃미남 스타인 강동원 못지 않은 환호를 받았다.


관객들은 김혜수의 이름을 부르거나 "행복하세요" "결혼하세요" 등 큰소리로 유해진을 응원했다.

AD

이에 유해진은 별다른 언급 없이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짤막하게 답했다.


유해진의 이날 행사는 8일 서울 명동에서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는 모 화장품 브랜드 팬사인회에 참석한 김혜수의 등장에 곧바로 이어진 것이라 많은 관심을 모았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