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8일 오전 서울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년 첫 금통위에 허경욱 재정차관이 참석하기 위해 한국은행으로 들어서는 순간 한은 노조원들이 '기획재정부의 회의 참석이 관치금융의 시작'이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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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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